냉장고 속 재료에서 오늘의 요리까지
모아두 소비품목은 집에 있는 식재료와 양념을 관리하고, 남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찾는 앱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먼저 써야 할 재료가 무엇인지, 한 끼를 만들면 얼마나 남는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재료가 들어오고, 쓰이고, 남는 과정
같은 재료도 구매 시점에 따라 따로 기록하고, 보관 장소·소비기한·남은 양을 관리합니다. 개수나 무게뿐 아니라 대략적인 잔량으로도 기록할 수 있어 일상에서 꾸준히 쓰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 내 재료 확인 — 검색과 보관 장소, 부족한 재료, 소비기한 필터로 필요한 항목을 찾습니다.
- 오늘의 요리 선택 — 앱에 담긴 레시피를 보유 재료와 비교해 지금 가능한 요리, 한 가지 보충하면 되는 요리, 먼저 쓸 재료가 있는 요리를 보여 줍니다.
- 요리 후 정리 — 실제로 사용한 재료와 양을 확인해 재고에 반영하고, 잘못 기록했을 때는 사용 기록에서 되돌립니다.
- 나만의 레시피 보관 — 즐겨찾기와 텍스트 가져오기로 자주 쓰는 레시피를 모아 둡니다.
개인 AI와 연결하는 시도
기본 요리 추천은 앱에 저장된 레시피와 재료 정보를 활용합니다. 별도로 사용자가 선택한 재료를 개인 AI에 전달하고, 제안받은 레시피를 확인해 가져오는 연결 기능도 시험 구현했습니다. 실제 AI 계정 연결과 기기별 사용성은 검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 상태
Flutter로 제작했으며, 재료와 사용 기록은 기기에 저장합니다. Android 테스트 빌드와 웹 미리보기까지 구현한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사용 기술 · Flutter · Dart · SQLite